텍스타일

제냐의 텍스타일

1910년 이래 세계 최고급 원단을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냐의 근본입니다.

최고의 의복은 최고의 천연 소재로만 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천연 소재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제냐는 사람과 동물, 그리고 동물들의 주거 공간을 최고의 수준으로 관리합니다. 글로벌 커뮤니티 및 환경과의 긍정적이고 공평한 관계는 제냐가 세계 최고의 원단을 생산해내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왔습니다.
제냐 텍스타일 부문
제냐는 이탈리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역사를 존중하고, 미래를 기대하는 동시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품질의 원단과 소재를 생산하는 전문 제조업체를 인수하며 견고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 곡선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럭셔리 텍스타일은 제냐와 다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에서 사용합니다. 이들과 같은 유서 깊은 이탈리아의 제조 업체들을 인수하면서 그룹은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는 오래 지속된 장인정신을 존중하는 종합 텍스타일 부문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원단 표준이 세워졌으며 새로운 구성 방법이 럭셔리 남성복 테일러링 및 캐주얼 산업에서 대두되었습니다.
LANIFICIO ZEGNA
1910년 설립된 제냐의 울 공장은 브랜드 성공의 근간이 되어 왔으며 세계 최고의 텍스타일 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4대에 걸친 제냐의 패밀리는 과학 기술과 자연, 기술과 장인정신 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텍스타일 분야에서의 성공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 결과 라니피치오는 보다 가볍고, 매끄러우며, 더욱 섬세하며 퍼포먼스와 기능이 개선된 세련된 남성 원단을 개척했습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원재료 선정에서 마감에 이르는 전체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향한 우리의 여정이 더욱 쉬워졌으며 생산을 위한 새로운 프로세스와 재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회사가 고객에게 판매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알프스 지대에 있는 잔잔히 흐르는 강물로 제냐 울 공장의 원단을 세척할 수 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마감을 할 수 있습니다. 품질과 현대 기술에 전념하여 아티산 장인정신을 뒷받침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살아 있는 전통이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가교입니다.

Tessitura di Novara

Tessitura di Novara

2009년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고품질 실크 방직에 전문화된 회사인 테시투라 노바라(Tessitura di Novara)를 인수했습니다. 이 유서 깊은 이탈리아 제조업체는 1932년도에 설립된 이래, 순수한 실크와 다른 최첨단 천연 원단의 생산에 있어 업계를 선도해 왔습니다. 텍스타일의 독보적인 품질과 독창성으로 중요한 국제적 패션 브랜드 다수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시투라 노바라의 장인정신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텍스타일 부문이 지닌 혁신적인 기술과 만나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Bonotto

Bonotto

2016년에 그룹은 사 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몰베나 소재의 텍스타일 제조업체 보노토(Bonotto)의 지분 절반 이상을 취득했습니다. 1912년 루이기 보노토(Luigi Bonotto)가 설립한 이 브랜드는 저비용 대량 생산에 맞서 다소 느리더라도 수작업과 전통적인 기법으로 이뤄지는 공정을 중시합니다. 보노토의 원단은 창의적이고 실험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공장 내부에는 생산 프로세스에 영감을 주며 보노토를 패션 텍스타일의 진정한 “창조의 샘”이 되게 해 주는18,000점 재단 소유 미술품들이 있습니다. 또한 이 브랜드는 연구 개발 전담 스타일 센터, 방직 및 와핑 플랜트, 염색 및 마감 플랜트로 이뤄져 있습니다.

Cappellificio Cervo

Cappellificio Cervo

제냐 그룹은 2018년 이탈리아 비엘라의 1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모자 제조업체인 카펠리피시오 세르보(Cappellificio Cervo)의 소유권을 확보했습니다. 이 회사는 아직도 모자 제작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몇 안 되는 업체 가운데 하나입니다. 타면에서 마감에 이르는 각 단계는 섬세한 장식 작업을 포함해 카펠리피시오 세르보의 연구실 내에서 이뤄집니다. 1800년대부터 사용된 기존 기계를 계속 사용하여 전통과 혁신을 통합하고 최고급 전 세계 럭셔리 브랜드들의 기품 있는 펠트 모자를 만듭니다.

Dondi

Dondi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은 2019년 돈디(Dondi)의 지분 절반 이상을 취득했습니다. 50주년을 맞이하는 돈디는 높은 수준의 남성용 및 여성용 저지 원단의 제작 공정을 이탈리아 내에서 완성하고,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여성용 원단 부문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기존 텍스타일 공급망에서의 전문성에서도 양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