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패밀리 기업 중 하나입니다. 1910년 이후 럭셔리 원단 제작에서 레디 투 웨어로 회사의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왔으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서도 글로벌한 확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오늘날에도 제냐 패밀리에 의해 운영되어 온 그룹은 현재 가족의 세 번째 세대인 질도 제냐가 CEO를, 파올로 제냐가 회장직을 맡으며 이끌고 있습니다. 브랜드 제냐가 계속해서 그룹의 엔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에, 회사는 아뇨나와 톰브라운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을 인수하며 늘 트폴리오를 확장할 기회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창립자의 기업가 정신 개척은 우리 회사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영감을 줍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오래도록 존속하는 세 가지 원칙을 따릅니다. 바로 장기 목표 설정, 연속성 보장을 위한 가족 소유권 유지, 엄격한 기업 운영 시스템을 따르는 윤리 경영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필요에 계속 발맞추면서 창립자의 유산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위대한 가족이 위대한 회사를 만듭니다. 위대한 회사가 위대한 가족을 만듭니다.”

질도 제냐, CEO, 제냐 패밀리 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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