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

제냐 재단

"제냐 재단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의 창립자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철학에서 파생된 가치를 영원히 이어가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재단은 이제 우리와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의 유산입니다."

안나 제냐, 제냐 재단 대표, 제냐 패밀리 3대

제냐 재단

제냐 재단

“제냐 패밀리의 3대 후손인 안나 제냐 대표가 2000년에 공식적으로 설립한 이 재단은 1910년 당시 창립자의 자선가적 정신을 기념합니다. 제냐 재단은 오아시 제냐 내 이탈리아 북부 마을인 트리베로 발딜라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및 프로젝트
재단은 전 세계에 걸친 인도주의적 이니셔티브를 다음 네 개의 영역에서 계획하고 조율합니다.

1) 교육, 예술 및 문화
2) 환경 자원 보존과 향상
3) 친환경적 현지 지역사회 개발
4) 건강과 의료 연구
교육, 예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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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TADELLARTE FONDAZIONE PISTOLETTO
OPERA BALLET MARIINSKY
ORCHESTRA FILARMONICA TEATRO REGIO DI TORINO
RESHAPE
SAN PATRIGNANO
건강 및 의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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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DI GABRI
CREATHE
FONDAZIONE PER LA RICERCA BIOMEDICA AVANZATA
ISTITUTO EUROPEO DI ONCOLOGIA
ST. JUDE CHILDREN'S REASEARCH HOSPITAL
TELETHON
환경 보존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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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 FONDO AMBIENTE ITALIANO
HORNIMAN CIRCLE GARDEN - KALA GODA ASSOCIATION
ICRAM
MARE VIVO
OCEANA
WWF CHINA
지역 커뮤니티의 지속 가능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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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EF
CESVI
IL FILO DA TESSERE
INSTITUTO RIO
까사 제냐
제냐 재단의 일원인 까사 제냐는 비엘라 지역의 트리베로 발딜라나에서 문화 중심지로서의 역사를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1930년대에 제냐 패밀리의 집이었던 제냐 울 공장은 “아카이브 뮤지엄”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재정비 되었습니다. 이 다목적 공간은 역사와 경험을 아우르면서 전통과 변화를 결합한 새로운 아이디어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발전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동시에 올해 창립 1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여지는 영구 전시물 뿐만 아니라 여러 교육 활동도 유치하고 있는 까사 제냐의 역사적 기념물, 기록 및 시각적 문서는 품질과 지속적인 혁신, 그리고 사회적, 환경적 책임에 대한 제냐의 헌신을 잘 보여줍니다.
까사 제냐 보관소는 제냐 그룹의 기원에서 오늘날까지 역사를 모아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원단 견본 30,000개, 건축 계획 10,000개, 사진 철판 100,000개, 텍스타일 샘플 책자 3,000권, 종이 문서 1,000미터, 1920년대부터 오늘날까지의 필름 2,5000개, 서적 1,800권이 여기에 속합니다.

추후에 있을 전시에 대한 정보를 보시려면 까사 제냐를 방문해 보세요
All' Aperto
“알 아페르토(All’Aperto)는 제냐 패밀리 3대인 안드레아 제냐와 바바라 카사베키아가 큐레이팅하는 현대적인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현대 예술의 활용과 가치를 넓히고자 2008년 출범된 이 프로젝트는 현지 지역 주민들과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아시 제냐 내에서 완성되는 예술 작품들을 지원합니다. 지역사회에 부응하고, 주민들에게 익숙한 장소를 재조명하며, 이 지역을 탐구하는 새로운 여정을 제공하는 일련의 영구적인 “MTM(Made to Measure)” 예술 작품이 이 프로젝트의 특별한 점 입니다.
알 아페르토(All’Aperto)는 국제적 명성이 있는 아티스트의 대중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일부 아티스트를 예로 들자면, 하나로 보이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계속 변하는 무지개인 일곱 가지 색의 깃발, “The Coloured Weathervanes”로 란피치오 제냐의 파노라마 같은 테라스를 화폭에 담아낸 다니엘 뷰렌(Daniel Buren)이 있습니다. 또 다른 아티스트인 알베르토 가루티(Alberto Garutti)는 그 지역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원래 있는 요소인 마을의 개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마을 주변에 흩어진 콘크리트 벤치 12개, 즉 “Dedicated to the people who will talk about it as they sit here”(여기에 앉아 서로 얘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공간)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댄 그라함(Dan Graham)은 오아시 제냐의 진달래 계곡에 소재한 강철과 양방향 미러 글라스(모두 투명한 반사 성질을 띰)로 제작한 웅장한 파빌리온, 즉 “Two Way Mirror / Hedge Arabesque”를 공개했습니다.
제냐 재단 및 FAI
제냐 재단은 이탈리아의 환경제단인 Fondo Ambiente Italiano(FAI)와 협력하여 유서 깊은 친퀘테레 국립공원 내에서 푼타 메스코를 재건하고, 복원하며, 재생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보물인 이 곳은 기후 변화로 인해 심각한 부식과 토대 잠식에 직면했습니다. 목표는 이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역을 보호하고 이곳의 친환경적인 미래를 보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우리의 “녹색 철학” 뿐만 아니라 1910년 이래 이어져서 현재도 진행 중인 오아시 제냐의 자연 보전 노력과도 일맥상통 합니다. 제냐 재단의 기여에 힘입어, 푼타 메스코의 포데레 케이스 로바라는 2016년 6월에 대중에게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제냐 재단과 FAI는 이탈리아의 자연, 예술, 역사, 전통을 존중하는 문화를 육성하고, 우리의 뿌리이자 아이덴티티의 기초적인 부분인 유산을 보호한다는 공통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종합하자면, 두 재단은 아시시의 보스코 디 산 프란체스코, 카라비노의 카스텔로 디 마시노, 카살추이뇨의 빌라 델라 포르타 보촐로와 같은 이탈리아 자연환경의 소중한 부분을 지키고 그에 새 생명을 부여해왔습니다.
ReShape 모델
사회적 협동 조합인 Filo da Tessere와 제휴하여 진행되는 리셰이프 모델(ReShape Model)은 이탈리아 비엘라 지방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에게 장밋빛 전망을 선사하기 위한 제냐 재단의 이니셔티브입니다. 2016년 이래, 이들의 전문적 능력과 열정을 육성하고 현지 회사와의 관계망을 구축하여 미래의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창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리셰이프 모델은 실제 경험에서부터 전문적인 조언과 계획에 이르는 포괄적인 강화 프로그램을 18세부터 29세를 대상으로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워크숍 및 '실무' 교육뿐만 아니라 이력서 개발 및 취업알선도 포함됩니다. 리셰이프 모델의 이니셔티브는 청년 실업 및 가족에 의존하는 청년층의 증가를 타개하는 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제냐 재단은 이 이니셔티브를 계속 개발하고 확장하여 비엘라의 복지, 문화, 환경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가장 밝은 미래를 보장할 것입니다.
제냐 포레스트
제냐 포레스트는 이 지역의 전문가, 테리토리움(전문적인 파트너십) 및 파올로 페로네(Paolo Pejrone)와 같은 조경사 같은 저명한 인물과 협력하여 개발 중인 신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특정 문제가 드러난 오아시 제냐 구역(총 16헥타르)에서 선별적 벌목을 하면서 2020년 2월에 첫 단계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여름 끝 무렵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 목적은 나무를 솎아낸 다음 현재의 기후 여건에 더 적합한 새로운 나무 종을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새 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침엽수를 대체할 것입니다. 이탈리아의 숲에 대한 자체 비전을 가지고 기여해온 Fondo Ambiente Italiano(FAI)와 더불어 전시회에 출품하고자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를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은 사소한 일로 보일 수 있지만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희망을 상징하는 커다란 발자취입니다. 이는 생명의 연속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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